인텔은 「울트라 모바일(Ultra Mobile) PC」와 함께 차세대 「센트리노(Centrino)」를 IDF의 기조연설에서 공개했다.
예상대로 차세대 센트리노는 개발 코드명이 「산타로사(Santa Rosa)」로 모바일 프로세서, 칩셋, 무선 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인텔의 경영 부사장이자 모빌리티 그룹(Mobility Group)를 맡은 숀 멀로니(Sean Maloney)는 말했다.
멀로니에 의하면 산타로사는 2007년 전반기에 등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여러 소식통에 의하면 이것이 2007년 3월 정도가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산타로사는 2006년 말에 등장할 「메롬(Merom)」프로세서를 탑재해, 그래픽스 성능을 향상시킨 「크리스틴(Crestline)」이라 불리는 새로운 칩셋을 채용하고 있다.
산타로사에 탑재되는 새로운 무선 칩 「케드론(Kedron)」은 2007년 서서히 표준화 작업이 완료하는 802.11 n 규격을 지원한다. 다만 802.11 n 등의 Wi-Fi네트워크는 무선에 관해서 인텔이 내세우는 비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동사는 도시 레벨의 브로드밴드 접속으로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장래의 광역 네트워크 규격으로 WiMAX 기술을 계속해서 추천하고 있다.
멀로니는 네트워크와 WiMAX PC카드가 접속할 수 있게 하는 Wi-Fi/WiMAX 무선 접속을 단일의 칩을 사용해 데모 했다. 데모에 사용된 WiMAX PC카드는 현재의 노트북 PC를 WiMAX 네트워크에 접속할 때, 지난 번 IEEE에서 승인된 지 얼마 안된 모바일 버전 WiMAX 기술을 이용했다.
멀로니는 기조연설에서 가장 기대되고 있던 제품인 울트라 모바일 PC도 선보였다. 초기 프로토 타입으로서의 UMPC는, 노트북 PC 보다는 소형 태블릿PC에 가까운 외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멀로니는 PC 업체가 휴대 전화의 디자인을 흉내내어 폴더형이나 회전형의 스크린이 채용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또 그는 UMPC가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매장에 진열될 것이라고 했다.
기조 연설 후반부에는 인텔의 부사장 던 맥도널드(Don McDonald)가 바이브(Viiv) PC의 일부 기능을 공개했다. 바이브PC는 동사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자세히 밝힌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다. 바이브PC는 PC 업체들로부터 등장하기 시작했던 바로 직후이지만 인텔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의 기동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플래시 메모리 등의 기능을 바이브PC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맥도널드는 말했다.
바이브에는 홈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의 네트워크 접속이나 집에서 콘텐츠의 송신을 용이하게 하는 인텔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집적되어 있다. 인텔은 수년간 디지털 홈의 훌륭함을 데모해오면서 PC가 차세대 디지털 홈에 대한 답이라는 것을 소비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
예상대로 차세대 센트리노는 개발 코드명이 「산타로사(Santa Rosa)」로 모바일 프로세서, 칩셋, 무선 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인텔의 경영 부사장이자 모빌리티 그룹(Mobility Group)를 맡은 숀 멀로니(Sean Maloney)는 말했다.
멀로니에 의하면 산타로사는 2007년 전반기에 등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여러 소식통에 의하면 이것이 2007년 3월 정도가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산타로사는 2006년 말에 등장할 「메롬(Merom)」프로세서를 탑재해, 그래픽스 성능을 향상시킨 「크리스틴(Crestline)」이라 불리는 새로운 칩셋을 채용하고 있다.
산타로사에 탑재되는 새로운 무선 칩 「케드론(Kedron)」은 2007년 서서히 표준화 작업이 완료하는 802.11 n 규격을 지원한다. 다만 802.11 n 등의 Wi-Fi네트워크는 무선에 관해서 인텔이 내세우는 비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동사는 도시 레벨의 브로드밴드 접속으로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장래의 광역 네트워크 규격으로 WiMAX 기술을 계속해서 추천하고 있다.
멀로니는 네트워크와 WiMAX PC카드가 접속할 수 있게 하는 Wi-Fi/WiMAX 무선 접속을 단일의 칩을 사용해 데모 했다. 데모에 사용된 WiMAX PC카드는 현재의 노트북 PC를 WiMAX 네트워크에 접속할 때, 지난 번 IEEE에서 승인된 지 얼마 안된 모바일 버전 WiMAX 기술을 이용했다.
멀로니는 기조연설에서 가장 기대되고 있던 제품인 울트라 모바일 PC도 선보였다. 초기 프로토 타입으로서의 UMPC는, 노트북 PC 보다는 소형 태블릿PC에 가까운 외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멀로니는 PC 업체가 휴대 전화의 디자인을 흉내내어 폴더형이나 회전형의 스크린이 채용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또 그는 UMPC가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매장에 진열될 것이라고 했다.
기조 연설 후반부에는 인텔의 부사장 던 맥도널드(Don McDonald)가 바이브(Viiv) PC의 일부 기능을 공개했다. 바이브PC는 동사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자세히 밝힌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다. 바이브PC는 PC 업체들로부터 등장하기 시작했던 바로 직후이지만 인텔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의 기동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플래시 메모리 등의 기능을 바이브PC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맥도널드는 말했다.
바이브에는 홈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의 네트워크 접속이나 집에서 콘텐츠의 송신을 용이하게 하는 인텔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집적되어 있다. 인텔은 수년간 디지털 홈의 훌륭함을 데모해오면서 PC가 차세대 디지털 홈에 대한 답이라는 것을 소비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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